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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랑했던 남편이 나를 팔았다. '쓸모없는 년.' 항상 그렇게 말하던 남편에게 처음으로 쓸모 있는 사람이 된 것이다. 살아있는 '돈'이 되어서. 야만족에게 팔려왔으나 살아남아야 했다. 내 전 남편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태양이 뜨겁나?" "네, 아주 많이요." 야만족과 달리 태양을 뜨거워 하는 나에게 굳이 양산을 구해 주는 남자. "손이 많이 가는 여자군." 누구보다 견고하고, 강한 사내. 사막의 지배자, 샤칸 라투르. 나는 이 남자를 이용할 생각이다.

작품 정보

〈전남편의 돈벌이로 팔려갔다〉는 로미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빚는이야기꾼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11월 15일, 카카오페이지 2026년 6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6화, 카카오페이지 126화, 원스토리 126화(10월 21일)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6년 7월 6일, 카카오페이지 2026년 6월 29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4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6.2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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