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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황제가 당신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권력 때문이에요. 멍청하기는.” 그를 사랑했고, 적극적으로 도왔고, 그래서 결국 황제가 된 그의 옆자리를 차지했다. 계략만 일삼는 희대의 악녀라고 모두가 조롱해도 상관없었다. 그녀는 오로지 자신이 사랑한 남자. 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아기와 함께할 단란한 생활을 꿈꿨다. 하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사랑했던 그에게 제 아기와 함께 죽임을 당한 후, 그녀는 2년 전 선택의 순간으로 되돌아간다. 자신을 사랑했던 한 남자 그리고 자신이 사랑한 한 남자. 자신만 평생토록 그리던 그 남자의 손을 잡았더라면……. 무언가 달라졌을까. “복수 때문이라도 좋아, 날 이용해. 마음껏. 하지만 나도 이 연극에 몰입하기 위해서는 그대의 거짓된 사랑이라도 필요해.” “폐, 폐하…….” “나를 사랑하는 척이라도 해줄 수 있나……?” 자신의 청혼, 그것이 제게 독이 될 줄 잘 알면서도.

작품 정보

〈악녀는 폭군의 아이만 사랑해〉는 오렌지과즙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빚는이야기꾼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10월 20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12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2화, 카카오페이지 132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2월 5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4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26.8만, 95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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