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회의가 끝난 직후, 팀장 도경은 방을 퇴실하지 않은 채 들키지 않아아 햘 행동을 하게 되고, 그 모습을 예슬이 고스란히 목격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며칠 후, 예슬은 도경을 찾아가 “그때 한 행동, 봤어요.”라고 폭로한다. 도경이 ‘오해’라며 발뺌하지만, 예슬은 증거라며 그 영상이 담긴 USB를 내민다. “김예슬, 원하는 게 뭐야.” 도경이 당황하며 묻자, 예슬은 묘한 장난기와 단호함이 섞인 눈빛으로 답한다. “오빠, 내가 오빠 비밀 간직하는 대신, 내가 원하는 걸 해줘요.” 예상치 못한 예슬의 도발적인 제안. 과연 이 위험한 제안은 그들을 단순한 파트너로 남겨둘까, 아니면 파국적인 사랑에 빠지게 할까?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음란한 사정〉은 스스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romantique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약관계, 능력남, 몸정>맘정, 사내연애, 순정녀이다.누적 조회 수는 566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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