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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김없이 유월이다. 나의 전부를 잃고야 마는, 끝내 유월이다.” 6월 30일, 유월은 11년 전 교통사고로 인해 자신의 시력과 함께 부모님을 동시에 잃은 날로부터 쭉 자신의 생일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게 된다. 그 때문에 유월은 6월을 저주라고 여기며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우산 없이 비를 맞고 있는 유월에게 운명을 믿느냐며 차선우라는 남자가 다가온다. 그날 이후 조금씩 마음을 주게 된 유월은 차선우와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그 남자가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도 모른 채. **인물 소개 유월 : 11년 전 사고로 시력을 잃었다. 물건의 위치를 잔상처럼 흐릿하게 확인할 수 있는 시력이다. 다정한 성격으로 타인을 미워하려하지 않는다. 현재 직업은 드라마 작가이다. 차선우 : 어릴 적부터 운명을 볼 줄 알았다. 그러다 어떤 사건에 의해 ‘운명’에 집착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이기적인 성격으로 남탓을 주로 한다. 현재 직업은 CN 엔터테인먼트 이사다.

작품 정보

〈유월의 저주〉는 수신인불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이야기들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3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7,32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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