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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억울하게 이모의 사채 빚을 떠안은 유란은 월급 500만 원에 계약 결혼을 하게 된다. 자신을 만족시키면 보너스를 주겠다는 남편, 도미닉. “날 만족시켜 봐.” “그, 그러고 싶은데 알다시피 제가 아직 서툴러서요.” “그건 나도 알고 있어. 그런데 난 그런 것보다는 오유란 당신이 얼마나 노력하는지 그게 더 중요해.” 그녀를 쉴 새 없이 몰아붙이는 남편. 그가 주는 황홀한 밤과 적극적인 관심에 유란은 어느새 마음을 빼앗긴다. 그러나 어릴 때 해외로 입양된 도미닉은 사랑을 믿지 못하고 상처받은 유란은 그를 떠나려 한다. 그녀를 잃을까 두려워하며 도미닉은 유란을 붙잡으며 진심을 내보이는데. “너는 내게 기쁨이었어. 내가 나답게 살 수 있게 해 주는 유일한 사람이기도 했어. 만약 그게 사랑이라면…… 난 널 사랑하는 거야.” 버림받기 두려운 남편 도미닉, 의지할 데 없는 아내 오유란. 계약 결혼으로 만나 절절한 사랑에 빠져드는 두 사람의 황홀하고도 가슴 따뜻한 사랑 이야기, <월급 주는 남편>

작품 정보

〈월급 주는 남편〉은 블 루 스 카 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KT스튜디오지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1월 28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1월 30일, 조아라 2021년 5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6화, 카카오페이지 106화(10월 25일), 조아라 106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5월 14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4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8, 미스터블루 5,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42.9만, 3,306, 30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1점,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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