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놀랬구먼, 처녀.」 남들은 보지 못하는 존재를 볼 수 있는 여자, 허시연. 「정신 단단히 안 먹고 다니면 큰일 나. 나니까 봐주는 거지, 다른 놈들이 눈치채면 들러붙는다니께?」 원치 않는 선 자리에 억지로 나갔다가, 일생일대의 실수를 해 버리는 바람에! 「내 몸을 찾게 도와. 그게 네가 할 일이야.」 재벌3세. 개망나니. 안하무인. 인생 막살다 귀신한테 몸 빼앗긴 유령이 들러붙었다. 뗄 수가 없다.
〈울지마, 유령〉은 림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소울에임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844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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