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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처음은 어쩔 수 없이 플라토닉(feat.19살) #첫사랑이 곧 마지막 사랑 열아홉과 스물둘의 첫사랑. “좋아. 백현오. 네가 너무 좋아. 너라서 정말 좋아.” “하…….” “떠난다는 걸 아는데도 네가 너무 좋아. 나 어떡하지?” 그리고 11년이 흐른 후 다시 만난 첫사랑. “당분간은 친구 하려 했는데…. 도저히 안 되겠다. 유재연, 너 그냥 내 여자 하자.” 우리 이제 사랑하자.

작품 정보

〈우리 이제 사랑하자〉는 은우銀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4화, 카카오페이지 5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1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1만, 43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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