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용을 데려와라! 그럼 내 아주 기쁜 마음으로 네게 황위를 물려주마.” 아버지가 돌아가시자마자 황위를 빼앗은 숙부. 그가 용을 데려와 황국의 수호룡으로 삼는다면 황위를 주겠다고 한다. 그러면서 용을 잡을 힘을 키우라는 구실로 학교를 다녀보라며 이안을 쫓아내는데… 한편 아기용이었던 루는 어느덧 스무 해를 넘겨 성룡이 되었고, 생일 선물로 학교에 보내달라고 조른다. 쥬드와 블레어는 위험하다고 말렸지만, 결국 루를 위해 보내준다. 입학 시험 때 이안을 보고 첫눈에 반한 루. 둘은 입학식 때 다시 재회하고, 루는 이안을 졸졸 따라다닌다. “왜 절 따라오는 거죠?” “같이 서 있으면 안 될까요?” “왜죠?” “반가워서요.” 이안은 그런 루가 부담스럽고 이상하면서도 황자인 자신을 어려워하지 않고 ‘그쪽’이라 부르며 당돌하게 대하는 것에 신선함을 느끼는데…
작품 정보
〈용의 황자님〉은 두나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렘팩토리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2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8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4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봄툰 1,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3,968, 2,707, 1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