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형님이 죽었으니 이젠 형수님이 아니지. 그럼 이제 내가 뭐라고 부르면 될까요, 정이영 씨.” “저 사람, 당신이 죽였어?” “그럴 리가.” 공공연한 보스 백동규의 여자였던 정이영은 그의 장례식장으로 초대 받는다. 그녀를 맞이하는 건, 보스의 충직한 부하로서 이영을 형수로 불렀던 서욱진이다. 끔찍하게 싫어하는 동규를 농락하고자 부하인 욱진과 은밀한 관계를 나눴던 두 사람. 욱진은 동규가 죽자마자 이영을 유혹한다. 이영이 가장 필요로 하는 돈을 주고, 욕망을 채워주는 욱진에게 호감을 느꼈으나 점차 그에게서 저를 집착하고 속박하려 했던 동규의 모습을 본다. 이영은 욱진이 저를 갖기 위해 동규를 죽였을 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사실일 수도 있다고 의심하며 조금씩 멀리한다. 집착하고, 소유하려는 남자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이영과 제게서 도망치려는 여자를 절대 보낼 수 없는 욱진의 텐션 가득한 로맨스.
작품 정보
〈욕망의 대가〉는 이로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월 23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7화, 카카오페이지 92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8월 1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7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82,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3.5만, 2,37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1.7점(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