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남자주인공의 병약한 여동생으로 빙의한 대한민국 소녀 이서하. 자신을 자꾸만 골탕 먹이는 황태자가 꼴보기 싫어 그와 자신의 오빠가 엮이는 팬픽을 썼다. 그러나 도리어 자신이 그 황태자와 자꾸만 엮이게 되는데…. 황태자를 사랑하게 되었지만 주변의 시선과 자신의 건강 때문에 그를 거부하는 로아를 설득하고자, 황태자는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 바로 그녀가 쓴 팬픽 속 '자신'을 연기하는 것! 로아는 자신의 이상형인 '예쁘게 우는 남자'가 되기 위해 전문 배우까지 초빙하는 황태자 때문에 미칠 지경이다.
〈오라버니와 황태자의 팬픽을 썼다〉은 아하닐 작가의 로맨틱코미디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CLB에서 맡았다.
태그는 궁정로맨스, 능글남, 능력남, 다정남, 다정녀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5,178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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