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진태는 어릴 적부터 몸이 건강하고 자지가 컸다. 대학에 다닐 때는 사격선수로서 활동하기도 했다. 그런데 요놈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1만원에 4캔하는 평소 좋아하던 호가든 맥주를 먹고, 잭나이프 칼을 장팔사모 마냥 휘두르며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를 당하게 된다. 신촌사거리에서 새로 세운 멀쩡한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것이다. 다행히도 헬멧은 썻지만 몸이 10여미터 날라가서 연희대학교 정문앞에 개쳐발라 뒹굴뒹굴 나동그라지는 바람에 119응급차에 실려가는 일이 발생하고 만 것이다. 그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가 손상되어 신촌 씨벌란스 병원에서 수차례 수술을 했지만 수술 후유증으로 자지가 서지 않게 되었다. 이놈은 거의 자지 마비 장애인이 될 처지에 놓이게 되었는데... 하지만 병원에서 한 간호사를 만나 자신을 극진히 간호해 주던 그녀에게, 슬피 울며 “저의 자지를 어떻게 좀 해주세요~” 라고 말하자 간호사는 자지에 베이비죤슨 오일을 바르며 재활 치료를 해주게 되었다. 그 간호사의 재활 치료 이후 그의 자지는 다시 활력을 되찾아 정액을 마구 생산하며, 진태는 사랑하는 사이가 된 그 여자 간호사와 결혼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사랑했던 진태의 부인이 암으로 죽고 난 뒤. 정신적 충격으로 그 놈의 자지에 다시 문제가 발생하면서, 집안에 개막장이 되어간다. 아래의 이야기는 자지에 후유증이 도지면서 발생하게 되는 진태와 그의 가정의 몰락을 다룬 이야기이다.
작품 정보
〈신촌발 따발자지〉는 진태림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