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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고수위

민태와 진태의 열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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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즉, 우리 애비는 건달, 우리 애미는 창년인 셈이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슨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으랴! 돈이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세상이질 않은가...우리 애비애미는 나름대로 돈을 잘 벌어 나를 대학에 보내 주셨다. 내 친구 진태....내가 이 개자슥을 처음 만난것은 대학교 때였다. 서울 출신이었던 진태놈은 특이하게 나와 이름이 비슷했다. 학교친구들이 들으면 둘이 형제라도 되는줄 알았다. 하지만 나는 깡패의 자식놈이고, 진태놈은 그래도 서울출신의 양반집 부모의 아들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름도 비슷하고 하여 잘 어울렸다. 나는 진태 놈을 우리 아부지가 운영하는 화궈집에 데려가서 술을 꽁짜로 먹곤 했다. (중략) 진태는 학교에서 공부를 하다가 도서관에 쳐박혀 있는게 좆같다고 군대에 입대하여 난 이놈을 2년간 볼수가 없었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어디서 공익을 하다가 좆같다고 공무원 아구지를 쳐 후려갈겨 다른 곳으로 전출갔다는 소문도 들리곤 했다. 또 같은 곳에서 근무하는 여자 공무원을 꼬셔 결혼을 했다나 혼전임신을 시켰다나 하는 소문도 들렸다. 이렇게 난 친하게 지내던 진태와 군대 입대 후 자주 만나지 못했는데, 군대 제대 후 한 여자를 계기로 우연히 진태와 다시 만나 섹스의 열락원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작품 정보

〈민태와 진태의 열락원〉은 진태림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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