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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 조준태는 서울 양천구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으로 이민을 가 그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어려서부터 센 죠지로 불릴만큼 물건 하나는 끝내 주게 컸다. 초딩 시절 한 여학생이 나보고 물건을 한 번 보여주면, 스파게티를 사주겠다고 하여 죠지아 상가 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나의 죤슨을 보여 준 일이 있다. 나의 물건을 보던 그녀는 니 죤슨 옆에 난 작은 털을 갖고 싶다고 하여, 털을 뽑아 선물해 준 일이 있었다. 그리고는 스파게티를 얻어 먹었는데, 그녀는 스파게티를 먹다가 너의 자지도 먹고 싶다고 하여 초등학생 시절에 첫 육체적 사랑을 나누게 되었다. 어릴적 나와 첫사랑을 나눈 그녀...그녀는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할까? 나는 20살이 되어 미국 대학교에 입학하였다가 나의 고향을 한번 보고 싶어, 한국에 있는 Y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가게 되었다. 미국 이름 센 죠지, 나 조준태가 연세대에 교환학생으로 공부한지 벌써 2년이 흘렀다. 미국으로 이민을 가신 우리 아부지와 어머니는 나름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고 사셨다. 하지만 나의 뿌리 한국을 한 번 봐야 한다는 부모님의 말씀에 난 연세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공부를 하러 왔다. 이 곳에 와서 일베사이트를 접했는데, 내가 살던 보수주의 미국에서는 볼 수 없는 개막장 글들이 많이 있었다. 물론 미국에서도 아동음란 사이트나, 불법 무기, 마약을 거래하는 사이트가 있었지만 모두 단속 대상이다. 하지만 나의 뿌리 한국에 와보니, 일베에서 어머니를 따묵고 싶다는 글들이 많았고, 나는 차츰 근친상간의 매력에 빠져 들었다. 연세대에서 나는 경영학과에 다니는 몽골 출신 ‘울란바토르 깡쥐‘라는 여학생을 만났다.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 우리는 백양로를 거늘다가 청송대에서 남몰래 섹스를 했다. 칭기스칸급 죤슨을 맛보고 싶다는 깡쥐는 울부짖으며, “더 쎄게 더 쎄게”를 연발했다. 그날 깡쥐의 목덜미에 흘러내리던 땀방울 맛이 기가 막혔다.

작품 정보

〈국제교환학생〉은 PIA1654735315691·진태림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6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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