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도시의 어둠을 넘어, 암약하는 마법사들의 이야기.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경찰 "진혁"은 사고 현장의 검식 도중 전설의 아티팩트 [발뭉]을 손에 얻게 된다. 휘두르면 공간째로 찢어버리는 마법을 부리는 마검을 손에 얻은 진혁에게 자신을 마법사라고 소개한 당돌한 소녀 "지수"가 다가온다. 지수는 그에게 이 세상에는 마법과 마법사가 존재하고,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정체를 숨기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에게 접근하는 또 다른 그림자. 과연 진혁은 자신이 손에 얻은 검의 진실에 도달할 수 있을까? 마법물, 어반판타지
작품 정보
〈마법과 경찰과 집행관〉은 킹쿠키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9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