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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대학 첫 학기에 바로 휴학을 쓰고, 술이나 사러 나갔다가 소녀를 주웠다. "이 몸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귀한 진조이니라!" 헛소리인 줄 알고 빨리 치우려 했는데- "너, 진조를 숨기고 있지?" "여기 있었구나, 드디어 찾았네." "소녀는 넘겨 주시죠. 그리 하시면 유혈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날 이후로,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자칭) 진조를 주웠다〉는 옴니오천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8 늘어 누적 2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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