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친모에게 버림받고 친부와 계모의 냉대 속에서 자란 은형. 그녀는 결혼 상대방만큼은 스스로 정하기로 결정하고 한 남자를 선택하는데……. 서은형, 그녀에게 있어서 결혼은 집에서 벗어날 수 있는 수단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도강우, 그 남자를 결혼 상대방으로 선택했다. 자신에게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을 남자. 제 삶에 그 어떤 간섭도 하지 않을, 그런 남자. “제가 바라는 건 간단해요. 서로에게 애정을 기대하지 않을 것. 서로의 삶에 간섭하지 않을 것.” 은형이 강우에게 청혼하면서 제시한 요구 조건은 그것이었다. 그리고 그는 덤덤하게 그녀의 제안에 한 가지를 덧붙여 대답했다. “조건은 마음에 들지만, 한 가지 확인은 해봐야 결정을 내릴 수 있겠군요.” 너무나도 무심하고 건조한, 조건부 승낙이었다.

작품 정보

〈어쩌면 사랑이라서〉는 김영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9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4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9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31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