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ABS방송국의 거물급 존재 라형식 피디. 그에겐 손아귀에 놓고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예쁘장한 마리오네트가 하나 있다. 그 인형은 바로 그의 약혼녀 이현주. 라 피디 백으로 방송국에 아나운서로 입사한 현주는, 회식차 갔던 강남 클럽에서 친구들에게 버림받고 쓰러져 있는 얼굴만 반반한 배우지망생 김도진을 주워온다. 라 피디의 눈에 띄어 그의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는 도진. 현주는 그에게 스타로 키워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대가가 있어." "뭔데요?"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도진을 훑는 현주. 그녀는 대체 무슨 생각인 걸까?
작품 정보
〈어느 아나운서의 고백〉은 최나루·쿠낙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렘팩토리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4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3화, 카카오페이지 113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4월 11일, 네이버시리즈 2016년 11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6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0점, 카카오페이지 8.6점이다.
![[외전] 어느 아나운서의 고백](https://img.mrblue.com/prod_img/ebook/golem0104/cover_w4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