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아, 내 말을 꼭 새겨듣고 기억하거라. 다음 생이 있다면… 언제고 너와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너를 먼저 찾으마.” “다시 한 번 너를 내 부인으로 맞이하고, 누구도 너희를 해치지 못하게 반드시 지키며 살아가마.” “그러니 울지 마라. 이 뜨거운 불길보다, 너를 향한 연정이 훨씬 더 뜨거우니….” 뜨거운 불길 속에서 나눴던 마지막 약속. 화마의 불길조차 우리의 연정(戀情)만은 태우지 못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뜬 두 번째 생. 나는 전생의 기억을 온전히 품은 채 그녀를 찾아냈다. 하지만 나의 부인이었던 그녀는, 현생의 소꿉친구가 되었다. 전생의 기억은 단 한 조각도 남기지 않은 채. 오백 년 후에 다시 만난 류은월과 정이서. 그게 우리의 새로운 시작이었다.
작품 정보
〈전생의 아내가 현생의 소꿉친구로 돌아왔다 (完)〉는 루청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0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98 늘어 누적 3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