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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원작 속 악녀가 내 시누이라면? 그것도…… 멸문을 불러일으키는 어마어마한 악당이라고? 무시무시한 시월드에 빙의된 것도 서러운데. 내 남편은 관심은커녕 혐오스럽기 그지없다는 듯이 나를 무시하지를 않나. 내 시누이는 며칠 새 내가 수상해졌다며 눈치까지 준다. 아니, 악녀의 새언니가 찬밥 신세라니. 이런 말은 없었잖아! * 이혼 불가, 도망 불가. 그렇다면 남은 선택지는 하나뿐. 내가 살기 위해 이 가문을 갱생해야 한다! 그런데. “오늘은 새언니랑 자겠어요!” 에리카는 나를 바라보며 눈을 반짝반짝 빛냈다. 아니, 아가씨. 남주는 어디다 두고……! 게다가 내게 일말의 애정도 없던 남편은 나를 들쳐 안으며 속삭이는 게 아닌가. “앞으로는 부부생활에 힘쓸 생각입니다.” 어쩐지 두 사람의 애정 공세가 싫지 않다! 나, 두 남매를 제대로 갱생할 수 있는 거겠지……?

작품 정보

〈악녀의 새언니가 되었다〉는 권샤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2월 23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12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2화, 카카오페이지 11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2월 30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5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2.4만, 86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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