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바나나_최음제 초고수위 자보드립 엘리베이터에서_좆질할줄은_몰랐어요. #내_좆을_삼켜버린_보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최음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영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하나 있었다. 그건 바로 바나나를 먹으면 음탕한 암캐로 변한다는 것! 비밀을 간직한 채 친구들과 하와이로 떠난 지영은, 의도치 않게 바나나를 삼키게 되고……. 위험한 발정녀로 변한 김지영, 그녀는 과연 이 고비를 어떻게 넘길 것인가.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너, 설마…….” 지영이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으려고 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헛돌기만 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그는 자신의 생각이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확신을 가지기 시작했다. “바나나가 최음제야?” 그녀의 눈동자가 지진 난 것처럼 흔들렸다. 그녀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그녀의 표정만 봐도 알 수 있었다. 종문이 난감한 얼굴로 엘리베이터 층수를 나타내는 곳을 바라봤다. 11층. 그녀가 다 죽어 가는 사람처럼 앓았다. 당장 좆을 박아 주지 않으면 숨이 넘어갈 것처럼 끙끙 앓고 있어 애처롭게 보일 정도였다. 이미 한계가 넘어서 버렸다. 이 상태로는 약을 먹어 봤자 몸이 진정되지 않을 것이다. “다 와가. 조금만 참아.” 그가 갈라진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더 이상 참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제발…… 넣어 줘.” 그녀가 애원하기 시작했다. “네 걸로 좀 채워 줘.” 울먹이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자 그도 마음이 흔들렸다. “최종문, 제발…….” 그녀가 기어와 그에게 매달렸다. “너 후회할 거야.” “나 후회 안 해. 빨리 좆 좀 꺼내 봐!” “미치겠네.”
작품 정보
〈엘리베이터 안에서 (일리걸 컬렉션 48)〉은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35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