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대체역사

죽고 보니 내가 맥아더였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우크라이나 전선. 드론 한 대에 의해 산산이 찢겨 죽었다. 대한민국 육군 대위로 전역했지만, 취업난 끝에 다국적 군사기업의 계약병이 되었고, 이름도 남지 않는 용병으로 사라질 운명이었다. 그렇게 끝났어야 할 인생. 그런데 눈을 떠보니— 1950년. 내 이름은 더글라스 맥아더. 한국전쟁의 영웅이자, 압록강에서 좌절할 운명의 사령관. 나는 안다. 중공군은 온다. 야간 침투. 파상공세. 보급선 붕괴. 그리고 후퇴. 그 미래를 나는 알고 있다. 이번에는 다르다. 압록강까지 무리하게 진격하지 않는다. 전선을 줄이고, 보급을 최적화하고, 포병과 공군을 하나의 화력망으로 묶는다. 원산-평양선. 철의 삼각지대. 20km 깊이의 다층 방어선. 중공군이 내려온다면— 포위한다. 그리고 섬멸한다. 계약병으로 죽은 남자가 지휘관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번 전쟁은 감정이 아니라 계산으로 이긴다. 죽고 보니, 내가 맥아더였다.

작품 정보

〈죽고 보니 내가 맥아더였다〉는 검은숨 작가의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3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80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6년 6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6 늘어 누적 2.3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