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소설은 게임 [라스트오리진]의 배경설정만 가져온 별개의 패러디 소설입니다. 인게임의 스토리, 설정과 많이 다를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최강의 해상 패권을 장악하던 군대의 제독. 세계 최고의 지상군 전력을 가진 군대의 장군. 철충이라는 외계 생명체의 침공으로 전 인류의 99퍼센트를 잃고 락 하버 기지를 건설 중에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 타운의 희망봉으로 이동하여 인류 최후의 연합군을 지휘하던 두 명의 사령관은, 예고 없이 급습한 철충의 대규모 공격 편대군의 침공으로 인하여 전 군과 함께 인류의 마지막 도피처를 잃고 만다. 최후의 최후까지 항전하다 끝내 철충의 총탄을 맞고 전사한 이들이 눈을 뜬 것은 다름 아닌 150년 뒤의 인류가 멸망한 미래. 정신을 차리고 눈을 뜨자 다가온 바이오로이드들은, 부디 자신들을 지휘하여 인류를 다시 재건해달라고 하는데... ※본 작품은 인물의 표정이 드러나는 대본형 문학으로 되어있습니다.
작품 정보
〈제독, 장군, 그리고 오르카 [Feat.라스트오리진]〉은 561공익수색대대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7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6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91 늘어 누적 4.3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