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쌍둥이 왕녀로 살아남기 [외전]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운명의 반쪽인 줄 알았던 쌍둥이 언니에게서 처절하게 배신당했다. 누명을 쓰고 죽던 밤, 마음으로 빌었던 소원은 단 한 가지. ‘다시는 왕가의 쌍둥이로 태어나지 않게 하소서.’ 그런데, 왜 난데없이 과거로 돌아오는 거냐고요! 나는 선택받은 언니를 이겨 먹을 꿈은 꿔 본 적도 없는 그런 소시민인데? 정말, 정말 그랬었는데……. “오구구구, 우리 딸 와쩌여?” “아빠……라고 했니, 아가?” 딸바보 엄마와 짠내 나는 아빠야 그렇다 치고 “제가…… 안아 드려도 됩니까?” 충견을 넘어 광견으로 불리던 엄마의 제1 기사와 “삑삑! 삐이이이익!” 겨울잠 잘 뻔한 뱁새(?), “오직 저하만이 제 마음의 주인이신걸요.” 언니를 짝사랑하던 왕국 최고 귀족 놈과, “마법사를 부리는 최초의 신성 왕이 되어 봐.” 신의 실수라 불리던 미친 마법사, “영원히 그대를 선택하기로 약속합니다.” 적국이었던 제국의 황태자까지도, 모두 모두 내 편이다? 이쯤 되면 한번 해 볼 만하지 않습니까? 예지자 언니를 이기고 아등바등 살아남을 쌍둥이 동생의 이야기. 본격 양친이 다 살아 있는 양육물, 쌍둥이 왕녀로 살아남기!

작품 정보

〈쌍둥이 왕녀로 살아남기 [외전]〉은 라비올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델피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