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차라리 그때 승천할걸!” 기껏 승천을 미뤘더니 가장 아끼던 제자가 죽고, 세상이 온통 잿더미가 됐다. 불타는 세상을 내려다보며 후회하던 아란에게 신의 음성이 들려온다. -다시 기회를 준다면 선계로 오겠어? 주작 통구이가 되기 싫어서 고개를 끄덕였을 뿐인데…. 뜬금없이, 청룡 가문의 유일한 아기 새로 다시 태어났다! “삐약!” (말도 안 돼! 이건 사기라고!) 백 년 묵은 할매 새인 걸 들키면 청룡궁에서도 쫓겨나고 말 텐데! 하지만 청룡가 식구들은…. “삐약이가 그런 노인네 같은 대사를 할 리가! 내 귀가 고장 났나 봐….” “이름을 스스로 지었다고? 세상에, 우리 청룡가에 영재가 난 거다!” “네가 더워하면 꼭 찬 바람이 불더라. 청룡 신이 아란이를 아끼시는 게 틀림없어!” 오해와 착각만을 거듭한다. 그러나 아란보다도 더 기묘하고 이상한 존재가 있으니. 그건 바로 신이 돌봐 달라던 현무가의 막내, 현태오. 그 수상쩍은 녀석이 아란에게 집착한다?! “란이는 내 거야.” “삐악, 삐-약!” (떽!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녀석이 뭐가 어째!) 위대한 주작 아란은 현무가의 금쪽이를 무사히 키우고 이번에야말로 승천할 수 있을까? 동양풍 수인물 육아물 가족힐링물 회귀물 (약)착각계 이능여주 #오빠가_넷

작품 정보

〈청룡 가문의 많이 수상한 삐약이〉는 라비올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키다리스튜디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8월 4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5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753 늘어 누적 62.6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