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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지금 오디션 보러 온 게 아니라는 거, 모를 만큼 순진한 사람 아니잖아요?” 투자자를 만나러 갔던 무명배우 이솔은 모욕적인 취급을 당돌하게 받아치고 그 자리에서 벗어난다. “정말 모르는 겁니까. 아니면 모르는 척, 하는 겁니까?” 그러나 탐탁찮은 인연으로 다시 만나게 된 남자는 자꾸만 기억에도 없는 밤을 언급하며 집착한다. “기억이 안 나면 기억이 나게 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이 손 놓고 얘기하죠.” “난 하고 싶은데, 못된 짓. 다시는 기억이 안 난다는 소리 못하게.” 매혹적인 얼굴의 도현은 계속 다가와 채근하기 시작하고. 이솔은 오해받기 딱 좋은 사이에 쉽사리 마음을 열지 못하는데. “순서 같은 거 상관없으니까. 이리 와요.” 숨 쉴 틈도 없었던 삶에서 벗어나 그에게 기대도 될까? 19세 영화보다 찐한 섹슈얼 로맨스.

작품 정보

〈숨 쉴 틈도 없이〉는 전망좋은방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8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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