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예원의 로맨스 장편 소설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저도 무지 잘난 부자 남편이 생기게 해주세요." 술도 취했고, 거지 할아버지가 건네 준 램프를 믿지도 않았던 시유는 홧김에 저런 소원을 빌었다. 물론 그 소원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뜬금없이 남편이란 작자가 생기고 말았다. 그런데 이 요술 램프가 아무래도 불량품인가보다. 잘난 부자 남편이면 뭐하겠는가! 성격 개차반인 남자를 갑자기 남편으로 뚝 점지해주다니. 과연 요술 램프는 그녀에게 인생 역전을 안겨 준 걸까? 인생에 커다란 시련을 안겨 준 걸까? 『바람아 멈추어다오』 『뉴욕 로맨스』의 작가 민예원!! 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소원을 들어드립니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소원을 들어드립니다〉은 민예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북큐브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8.3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3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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