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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일부터 입주해서 수업해.” 중국어 학원 새벽반 강사로 일하는 하잎에게 어느 날 한 기업 대표이사의 개인 중국어 교습 제의가 들어온다. 그러나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면접을 간 곳이 기업은 기업인데 어두운 음지 조직 출신이라는 걸 알게 된다. 게다가 잘생긴 외모와 달리 무시무시한 분위기의 대표 이현을 보고 하잎은 바로 거절하고 돌아선다. 하지만. “교습을 안 하겠다고 했다지?” “네.” “이유는?” “학생이 맘에 안 들어서요.” “미안하지만 당신한테는 결정권이 없다. 하고 안 하고는 내가 결정해.” 다시 끌려온 것도 모자라 결국 입주 가정 교사로 이현의 저택에 아예 들어가게 되는데……. 이 제자님, 어딘가 많이 음흉하고 위험하다. “선생님이 너무 예쁘면 학생은 집중이 힘들어.” 이현이 하잎의 손가락을 하나씩 입에 물었다. 그녀의 밤에 빨간 불이 켜졌다.

작품 정보

〈선생님을 탐하는 밤〉은 주황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JHS BOOK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400, 카카오페이지 132,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3.2만, 8.3만, 5,76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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