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浅绿 작가의 <商君>을 한국어로 옮긴 작품입니다. (옮긴이: 작은마녀들) 호국장군 무정정의 딸 무야군은 가문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멸문하게 되자, 아버지의 시신을 수습한 뒤 머리를 자르고 남자처럼 살기로 한다. 자신의 이름은 상군으로, 여동생 무야소의 이름은 상소로. 상군은 아버지에게 누명을 씌우고 가문을 멸망시킨 창월국의 황제 롱추목에게 복수하기 위해 힘을 키워간다. 한편, 오랜 세월 도주를 해온 신비한 바다나라 황태자 진수지는 상군에게 첫눈에 반한다. 하지만 상군을 남자로 생각하기에 고백하지 못하고 옆에서 그녀를 지켜준다. 복수를 위해 6년이란 긴 세월을 참아온 상군. 과연 그녀는 지혜롭게 적을 섬멸하여, 복수를 완성할 수 있을까?
〈상군〉은 첸뤼(浅绿)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랩콘스튜디오에서 맡았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3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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