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주인이었던 최 대감댁이 패가망신한 이후, 기생집 부용각으로 팔려가게 된 ‘언년’. 그녀는 장안에서 제일가는 기생 ‘휘령’의 개인 몸종으로 내어진다. 암암리에 여인들 사이에서 난봉으로 소문이 자자했던 휘령. 그녀는 옛 정인을 잊지 못하는 언년에게 호기심을 느낀다. 휘령은 정인을 잊게 해줄 테니 자신과 몸 정을 나누자며 언년을 유혹하는데…. “입 벌려.” “왜 자꾸 그런 말씀을…!” “나는 설당과자 맛을 보고 싶고, 너는 너를 버린 정인을 잊어야 하잖아.” “…….” “그러니까 그 입, 벌리라고.”

작품 정보

〈기생과 나비〉는 별이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윤송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5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