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TL로맨스] 《보건실에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금지된 일》 대학교에서 야한 짓을 하는 곳으로 소문이 나고 있는 곳이…… 보건실일 거야. 침대도 있고 커튼으로 가로막혀 있기도 하고. 하지만 선생님이 있어서 좀처럼 할 수 없어……. 하지만 보건실의 야한 짓을 해버렸을 때를 알려줄게. 우리들이 당번이라 보건실 청소를 하고 있자, 선생님이 ‘선생님, 지금부터 볼일이 있어서 청소 끝날 때까지 있을 수 없으니까 마치면, 그대로 돌아가도 돼’라고 하며 보건실을 나갔어. 이건 찬스일지도! 라고 생각한 나는 함께 청소를 하고 있던 친구에게 남자친구인 T를 불러달라고 부탁하고 침대에 들어가 T를 기다렸어. 잠시 기다리자 T가 찾아와서 ‘보건실로 불러서 뭐하려고?’ 내가 있는 침대 위로 뛰어 올라왔어. 나는 이불에서 얼굴을 내밀고 ‘알고 있으면서, 그거 하자.’ 라며 먼저 키스를 했지. 그러자 T가 이불 속으로 들어와서, ‘응…… 으응’ 소리를 내며 서로의 혀를 얽어매고 뜨거운 키스를 계속 나누었어. 이불 속에서 쪽쪽 소리를 내며 키스를 하니, 침이 흘러나와서 이불에 떨어졌어. 큰일이라고 생각해서 근처에 있던 수건으로 닦았지만, 더 이상 이불을 더럽히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이불은 옆 침대에 두고, 주변을 빈틈없이 커튼으로 닫고 야한 짓 개시. “저기, 여기 빨아…….” 내가 먼저 단추를 풀고 그의 앞에 자신 있는 가슴을 내밀자, 그는 매우 기뻐하는 듯한 얼굴을 하고(개가 꼬리를 흔드는 것 같은 느낌) 내 가슴에 매달려 빨아댔어……(후략). PN 아민 ***** 캠퍼스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런 이야기들. 자극과 열락이 교차하는 그 체험담을 모았습니다. 일본 전자책 시장의 강자 뉴미디어프레스-네트워크출판 작품 한국 출간!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여성들의 비밀스런 리얼 체험담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작품 정보
〈금지된 쾌감〉은 네트워크 편집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와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