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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처음으로 산 검정 T백 팬티.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나 왜인지 착용감이 들지 않았다.“모처럼 산 T백인데, 검은 숲이 삐져나왔군.” “네…… 죄송해요.”이런 지적은 심해……. “양말을 벗고, 침대에 앉아 다리를 끌어안은 채 벌려.”침대에 앉을 때, 그곳이 젖어드는 게 느껴졌다.찰박…….다리를 벌릴 때, 소리가 난 것 같아.미츠야 씨가 M자로 벌린 다리를 들여다보았다.“이렇게 풍성하게 삐져나와서는…… 깎지 않는 건가?” “네…… 지금까지 해본 적 없어요.”“여름엔 어떡하고? 바다라든가, 풀장은?” “아무도 가자고 권하지 않았어요.”갑자기 사타구니 부분이 들춰졌다.“앗…….” “뭐야…… 번들번들하게 젖어 있군.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젖어들다니…… 너, 음란하구나?”“그…… 그렇지…… 않아요.”찌걱.“햐읏!”갑자기 손가락이 들어왔다.찍…… 찌걱…… 쮸읍…….천천히 나왔다가 들어갔다. “아…… 앗…… 아, 아…….”갑자기 소리가 나왔다.억누를 수가 없어.손가락이 천천히 내 안을 휘저었다.“아아아앗…….” “메구미는 목소리가 크군.” 쑤욱.입에 무언가가 밀려 들어왔다.남자의 그것?아니야? 이건…….성인용 기구다.“으…… 그으…….”목 안쪽까지 닿은 가구 때문에 나는 철없이 침을 흘렸다.쮸읍…… 츕, 츄읍, 츕…….손가락의 움직임이 격렬해졌다.끈적한 타액의 소리에서 물이 내는 소리로…….찌걱, 찍, 찌걱찌걱……. “응…… 응…… 으읍…….” 찰박, 찰박, 찰박……. “읍~ 읍~”굉장해…… 나…… 아앗……!“으~”기구를 입에 물은 채 절정을 맞이했다. * * 회사 선배의 권유를 받아 난생처음 방문한 SM바.관능적인 분위기와 일탈적인 향기에 취한 그곳에서나는 가라앉은 눈빛의 그와 만났다.“너를 최고의 여자로 만들어주지.”처음 만난 남자의 것을 입에 물고,처음 만난 남자에게 기구로 괴롭혀 지고,처음 만난 남자에게 뜨겁게 안겨…… “저를 당신의 노예로 삼아주세요.” 최고의 자질을 가진 그녀가한 남자를 만나 여자로서 꽃 피어진다. <금단 중독~노예 아가씨~> 출간!

작품 정보

〈금단 중독〉은 카츠라기 아유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IN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5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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