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나도 모르게 허벅지를 따라 눈길을 돌리던 내 눈길은 가랑이 사이에 꽂히면서 입을 다물 수 없었다. 눈이 부실 정도로 하얀 누나 팬티는 처참할 정도로 갈기갈기 찢겨져 있었다. 사타구니를 가리는 게 속옷의 1차적인 기능이라면 누나 팬티는 그런 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채였다. 손으로 북북 찢은 게 아니라 가위로 싹둑싹둑 자른 것이었다. 때문에 커튼처럼 축 늘어져 있는 팬티 쪼가리 사이사이로 시꺼먼 털들이 언뜻언뜻 보였다. * “뭘 그렇게 주물럭거려. 엄마 젖이 그렇게 좋아?” “응, 세상에서 제일 예쁜 젖이야.” “녀석도… 등 밀어줄게 돌아 앉아봐.” “으응.” 열일곱에 나를 낳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엄마의 지금 나이는 37인데, 처녀 같은 싱싱한 몸매에 얼굴까지 동안이라 상당히 어려 보인다. 그러나 좀 말라 보이는 체격임에도 불구하고 여자의 심벌이라 할 수 있는 유방은 매우 큰 편이다. * "아아아 작은엄마 또 쌀 거 같아요!" "또? 하아앙, 난 아직 멀었는데… 그래도 괜찮으니까 싸." "헉헉! 죄송해요." "죄송하긴… 이렇게 단단한 물건을 넣어보는 것만 해도 내겐 호강이야. 몇 번 더… 하아아앙, 몇 번 더 해보면 점점 요령이 생겨서 날 보내줄 수도 있을 거야. 아아아… 그렇게만 해주면 만날 내 입에 싸게 해줄게." 에라 모르겠다, 후다닥 도망을 치고 싶어도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몸이 돌처럼 굳어버려 발버둥조차 칠 수가 없었다. 누나가 팬티를 벗겨 던지고 기둥을 말아 쥐었을 때는 온몸의 힘이 쭈욱 빠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생각보다 굉장히 크네? 언제부터 누나를 생각하며 딸을 잡은 거지? 그렇게 하고 싶으면 누나에게 해달라고 부탁하지 그랬니?” 근친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근친 – 위험한 욕정〉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8 늘어 누적 6,01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