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엄마, 집어넣어도 되지? 나 이제 도저히 참을 수 없게 되어버렸어. 엄마가 거절해도 나 이대로 엄마를 범해버릴 거야.” 킬킬~ 지금 이 이야기를 듣고 진호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런데 진호를 자극시키고자 했던 말은 전혀 엉뚱한 곳에서 그 반응이 나오고 있었다. “하아아악! 그래, 해! 해버렷! 엄마의 몸을 마음껏 즐겨줘! 아들의 단단한 것으로 엄마의 몸을 꿰뚫어버려! 하아아앙~” 혹시 미친 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갑자기 그녀가 날카로운 비명을 질러대며 반응해온 것이다. 그런데 우스운 것은 그런 그녀의 뜨거운 반응에 나 또한 연쇄반응을 일으키며 순간적으로 이성을 상실해버린 것이다. 엄마를 꿰뚫어달라는 그 지독히도 자극적인 단어, 그 단어가 나를 미쳐 날뛰게 만들었다. 흠뻑 젖어 입구를 수축시키며 남자를 맞아들이려고 벌름거리던 질구 속으로 무자비하게 육봉을 때려 박았다. “히이이익! 드, 들어왔어! 아들의 단단한 것이 엄마의 몸속에 들어왔어! 흐으윽! 흐윽! 아아~ 엄마는 견딜 수가…… 아악!” 미치고 있었다. 그녀는 지금 스스로의 몽상 속에 빠져서는 미친 듯이 날뛰고 있었다. 예전에도 이렇듯 섹스 할 때마다 엄마아들놀이를 하곤 했었지만 지금처럼 이런 반응은 아니었다. 그런데 그것은 나또한 마찬가지였다. 진호라는 제 3자가 우리들의 행위를 훔쳐보고 있다는 도착적인 쾌감이 너무 강렬했던 탓일까? 그것도 평범한 남녀간의 섹스가 아닌 금기시된 섹스를 그의 앞에서 연출하는 것이 너무 자극적이었던 걸까? 이전에 느껴보았던 쾌감의 수위를 훨씬 뛰어넘는 죽을 것 같은 쾌감이 온몸을 뒤흔들어대고 있었다. 그녀 또한 점막을 후벼대듯이 박아오는 아들의 육봉질에 맞추어서 허리를 비틀고, 엉덩이를 내밀며 고래고래 교성을 터뜨리고 있었다. 내 육봉을 부여잡은 엄마의 몸속은 끝없는 변화를 일으키는 별개의 생명체처럼 움직이며 끊임없이 꿀물을 쏟아내었고, 그것은 다시 거친 마찰로 인해 거품으로 변하고 있었다. 엄마의 몸은 내 몸을 칭칭 휘어 감는 뱀이었고, 엄마의 신음은 교미하는 암 고양이었다. 섹스 때마다 요부로 변하는 엄마는 가는 허리를 쉬지 않고 돌려 대었고, 내가 뒤에서부터 거칠게 찔러댈 때마다 거침없이 신음을 토해 내고 있었다. 결국 아까부터 가중되어온 사정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나는 분출을 위한 마지막 스퍼트를 가하기 시작했다. “엄마! 엄마! 나와! 이제 싼다! 엄마의 몸속에 가득…… 흐윽!” “괘, 괜찮아! 마음대로 싸! 엄마의 자궁 속이 넘쳐날 정도로 가득 싸줘! 그래서 아들의 씨로 엄마를 임신시켜버려! 아아아악~” 울컥울컥…… 투둑투둑…… 내가 사정을 시작하자마자 엄마의 질도 무서운 압력으로 조여 오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엄마의 등이 활처럼 휘어져 솟구치더니 부르르 몸을 떨어대기 시작한다. 그때 난 보았다. 엄마의 눈동자가 돌아가더니 이내 흰자위만이 떨리는 그 눈동자를…… 그리고 벌어진 육감적인 입술가로 흘러내리는 침을…… 그에 자극받았는지……
작품 정보
〈극강의 플레이〉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3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