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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역키잡물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능글공 #연하공 #절륜공 #미남수 #다정수 #소심수 #계략수 #연상수 #얼빠수 #노년수 구태는 대학교에 들어간 손주를 오랜만에 보게 된다. 저를 닮아 잘생기고, 탄탄한 몸에, 듬직한 모습까지. 생각보다 훨씬 더 멋있게 자라있었다. “하아……. 손주지만 너무…….” 그렇게, 품지 말아야 할 마음을 가진 구태는 잠이 든 손주 몰래, 그를 보며 자위를 하기 시작한다. “흐. 남인아. 으흡. 넣어줘. 할아버지한테 제발…….” 항상 누군가를 끌어안고 자던 남인은 옆이 허전함을 느끼고 몸을 뒤척이게 된다. 그런데 자꾸만 이상한 신음 소리가 들리자, 남인은 눈을 뜨게 되는데……. *** “흐윽!” “쉬이……. 괜찮다니까요. 그나저나 우리 할아버지, 고추가 아직도 팔팔한가 봐요. 좀만 만져줘도 이렇게 벌떡벌떡 서는 거 보니까. 남들은 이 나이 되면 발기부전이라 걱정이라던데.” 남인이 노골적으로 기둥을 잡고 만지자 흐으응, 거리며 느끼는 듯한 소리가 새어 나왔다. 젊은 애들 성기처럼 촉감이 탱탱하지는 않았지만 주름진 느낌도 그 나름대로 주무르는 맛이 있었다. “하아…… 흑. 남인아.” “네, 할아버지, 저예요. 할아버지 손주요.” “으읍. 하아…… 아아……!” 이제 구태는 민망함을 무릅쓰고 속에서 나오는 대로 흐느꼈다. 어차피 다 까발려진 상황에 더는 내숭을 부릴 필요도 없었다. “손주가 자지 만져주니까 그렇게 좋으세요?”

작품 정보

〈그 할아버지에 그 손주〉는 도닦는스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49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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