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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복수 갑을관계 노예계약 나이차커플 구원 상처녀 #순정녀 #상처남 #절륜남 #순정녀 「왜, 네가 죽어? 나쁜 놈이 죽어야지. 정의 구현 500만 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던 지안은 우연히 손에 쥐게 된 명함만 달랑 들고 한 사무실을 찾았다. 찝찝한 불길함이 감도는 사무실, 하지만 지안은 더는 피할 곳도 숨을 곳도 없었다. “제 아빠를 죽여 주세요.” “성의가 조금 부족한데?” “절박한 사람 가지고 장난치지 마요!” “다른 방법도 있어. 몸으로 때워도 돼.” 이곳과 어울리지 않게 잘생긴 얼굴에 잠시나마 ‘괜찮은 사람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 자신이 바보처럼 느껴졌다. 돈이 없으면 몸으로 때우라니... 돌아설까 고민하던 순간,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다. “할게요.” “좋아. 3년 계약. 어때?” 그렇게 그에게 의뢰하기 위해 몸으로 때우기로 하고 3년짜리 노예 계약에 사인했다. 잘생겼지만 나쁜 놈이라 생각했다. 그때까지는. *남주/ 강제림(33세) 정체불명의 사무실을 운영 중인 해결사(?). 첫인상은 잘생긴 나쁜 놈. 어린 지안의 맹랑한 의뢰에 흥미가 생긴다. *여주/ 유지안(20세) 더는 돌아갈 수 없는 절벽 끝에 선 여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제림을 찾았다가 노예 계약을 하게 된다.

작품 정보

〈그 오빠의 위험 신호〉는 적시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레이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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