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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용기가 없다는 핑계로 자신의 사랑을 지키지 못한 두 남녀의 처절한 이야기 주변상황에 이끌려 사랑없는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몰래 자신의 사랑하는 상대방을 그리워하며 살고 있다. “너 안 보고 못 살겠다고. 그동안 너를 찾아 많이 다녔어. 절대 너를 놓치고 싶지 않아. 가, 내일 연락할게.” “놓치고 싶지 않다면서 왜 자꾸 가라는 건데?” 그는 손으로 마른세수를 하고는 나를 보았다. “말장난 그만해.” 미간을 찌푸리며 말하는 그의 눈빛을 보았다. 나를 간절히 원하는 타들어 갈 것 같은 그의 눈빛에 난 현관문을 연 그의 손 위에 내 손을 얻었다. 그가 나의 손을 바라보았다. “닫아.” 내 목소리에 그가 나를 보았다. “안 가. 닫으라고.” “…….” “한 번으로 가지 않는다고.” #마지막 약속 #우리는 늘 잘 맞았다 #누가 너 쉬운 여자래 #흥분하는 여자 좋아 #항상 최고로 야했어 #만지고 싶고 만져지고 싶은 #천박한 여자 #네가 내가 원할 때마다 작가소개 앤앤케이 사랑은 이성보다는 본능적으로 알게 된다고 믿는 순진한? 앤앤케이입니다.

작품 정보

〈그 여자랑 하지마〉는 앤앤케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9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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