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금단의관계 남매 소유욕/독점욕/질투 하드코어 순정남 직진남 #집착남 #짝사랑남 #직진녀 #계략녀 #유혹녀 #집착녀 이 작품에는 남매 간의 성애 요소가 직접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큰오빠 지호, 여동생 지안, 남동생 지우는 어린 시절부터 서로에 대해서 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 지안이 직장을 다니며 혼자 사는 지호의 집을 찾아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그러는 중 지우까지 모이게 되면서 삼남매는 집착에 가까운 애정을 몸으로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셋은 고향집에서 다시 함께 모이게 된다. '삼남매' 연작 중 세 번째 작품이다. 큰오빠와 여동생, 남동생이 고향집에서 모이고, 이전에는 어색하기만 하던 탐닉의 행동을 자연스레 펼친다. 하드코어 로맨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작품 정보

〈그리고 셋이서 - 삼남매〉는 님도르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97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