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금지된관계 3P 다같살 현대물 유사근친 원홀투스틱 쓰리홀쓰리스틱 #문란녀 #다락방은_떡을_싣고 #다같이_행복한_우리집 #결혼축하해_누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그 다락방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다 비밀이야. 새엄마가 사고로 죽고 누나가 그 자리를 차지하면서 아버지랑 붙어먹는 것도, 삼촌이 아버지 몰래 누나랑 붙어먹은 것도, 나랑 누나가 어른들 몰래 붙어먹은 것도, 내 친구랑 결혼한 누나가 셋과 붙어먹은 것도. 그 다락방에서 일어나는 일은 전부 비밀이야.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아앙, 아빠, 아빠아, 하앙……!] “씹……!” 보빨에 아주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상욱을 부추기는 유정의 능란한 교태에 한서는 제 바지 속에 넣은 손을 빠르게 움직였다. [학, 하악, 아, 갈 것 같아, 아빠. 아빠……!] “임유정……!” 결국 유정이 오르가슴이 차올라 몸을 주체를 못하고 바들바들 떨었다. [흐아악.] [하아, 유정아, 아빠 넣어도 돼? 이제 넣을까?] [아, 아빠, 아직, 나 금방 갔……. 아아……!] 오르가슴이 가시기도 전에 상욱이 유정의 보지에 자지를 짓이겼다. 젖은 소리가 요란하게 한서의 귓속을 자극했다. [앙, 아앙……! 후으!] [쉿, 아래층의 한서가 듣겠어, 유정아.] “하.” 딸과 정신없이 붙어먹는 와중에 자신의 눈치까지 살뜰하게 살피는 상욱의 조심스러운 목소리에 한서는 도리어 짜게 식었다. 새엄마가 불행한 사고로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다. 아무리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딸이라지만, 그런 불쌍한 아내를 저버리고 딸과 붙어먹은 것이다. [퍽, 퍽!] 임유정은 조심성 같은 건 단 한 개도 없는 애였다. 그저 섹스에 미쳐서, 남자라면 가리지 않았다. [후으, 아앙, 아빠, 제 안에, 제 안에 싸줘요. 이번에도 가득, 하앙, 유정이 안에 가득 싸줘요……!] [훅, 후욱, 아빠 정액이 먹고 싶어? 응?] “하…….” 자신의 친구 경준이 불쌍했다. 저런 걸 알고 있을 리가 없지. 알았다면 결혼이 아니라 임유정은 물론이고 자신과도 인연을 끊을 게 분명했다.
작품 정보
〈그 다락방에서 일어나는 일은〉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76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