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상사에게는 성희롱당하고 동료 직원에게는 무시당하는 지아. 새로 온 사장 정한에게 관심을 가지지만, 우연히 그가 창고에서 눈엣가시 같은 회사 직원과 섹스 하는 걸 보게 되고. 그 광경을 훔쳐보다 흥분해서 자위를 하고 만 것도 모자라, 심지어 그녀가 훔쳐봤다는 사실을 걸리기까지 한다. 수치심과 스스로에 대한 한심함에 자포자기한 지아의 눈앞에 가상 현실 게임 초대장이 나타나는데. <당신만의 하렘으로 초대합니다.> “어때? 죽이지? 미치겠지?” “하앗! 태현아, 좀 더…… 좀 더 빨리…… 으응?” 한 번은 안겨 보고 싶었던 옆자리 남직원과도. “더, 더러워. 하지 마.” “더럽긴 뭐가 더러워. 이렇게 달콤한 향이 나는데…….” 그녀에게 치대는 잘생긴 연하 신입 사원과도. “하아, 대표님…….” “쉿! 아무리 그래도 소리를 내면 안 되지. 자기야.” 그녀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았던 금수저 사장님과도. 큰맘 먹고 게임에 접속한 이후로, 지아의 음란한 천국은 끝날 줄을 모르는데…….
작품 정보
〈그녀만의 하렘〉은 붉은독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