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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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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팬티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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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역시나 얇은 천으로 만들어져 있어, 팬티를 입었음에도 거뭇한 그녀의 수풀이 아스라이 얼비치고 있었다. 중만은 처녀의 것이라고 보기에는 무척 풍만하게 물이 오른 그녀의 엉덩이 굴곡을 바라보며 엄청 남자와 관계를 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뭐해요? 어떤지 얘기하지 않고…." 그녀는 자신의 수풀에 고정된 중만의 시선이 불편한지 손으로 팬티 앞을 가리며 짜증스럽게 말했다. "가만있어. 좀 자세히 봐야 알지." *‘그녀가 팬티 속으로 손을 넣은 건 그때였다. “헉! 으윽!” 수아의 머리를 잡아 육봉을 입안으로 끼우고 싶다는 충동이 솟구쳤다. 이를 앙 다물어 겨우 참아냈다. 함부로 행동했다간 수아가 달아날지도 모를 일이었다. 그래서 나는 쾌감과 흥분을 참아내야 했는데, 그게 무척 필사적인 사투였다. “내 물건을 만져봐. 그래야 재질의 수축성에 대한 문제점을 찾아내지.” “으응… 아, 알았어.” 수아의 손바닥이 벌겋게 달아오른 육봉을 말아 쥐었다.? 나는 컴퓨터 모니터를 살피며 일에 여념이 없는 미스서쪽으로 몸을 살짝 굽히고 두 손을 바삐 흔들리는 그녀의 겨드랑이 틈으로 쑤욱 내밀었다. “어맛, 최대리님! 왜 이래요?” 예고도 없이 나의 손이 젖가슴을 감싸버리자 미스서는 화들짝 놀라며 몸을 비틀었다. “아휴우, 좀 쉬면서 하라니깐… 나 지금 몸이 정상이 아니야.” 한껏 볼륨감이 느껴지는 그녀의 젖가슴을 손가락으로 번갈아 조물거리며 나는 그녀의 귓가에 음흉한 콧김을 불어넣었다.? 나는 냉큼 응접 의자에서 일어나 팬티를 벗었다. 오늘 따라 마침 맞게 핑크색 팬티였다. “어어, 왜 그래요?” 나는 박전무의 말을 못 들은 척 정수기가 있는 곳으로 가서 물을 받아 팬티를 적셨다. 그리고 스커트를 들어올리고, 적신 팬티로 음부를 닦았다. 그리고 한번 더 팬티를 물에 헹궜고, 이번에는 응접 의자로 와서 음부가 박전무에서 보이도록 가랑이를 벌리고 앉아 다시 음부를 닦았다. “미스 홍, 지금 무슨 짓 하는 거예요, 나 그만 가볼게요.”?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그녀는 팬티모델〉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35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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