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리스신화 괴물과의_섹스 미궁에서_잣잣 계략여주 수간물 진짜_짐승남 #몽둥이인가_성기인가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동물과의 성교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나는 한 달에 한 번 발정기를 맞는다. 그때 인간의 여자를 안지 않으면 광기에 사로잡혀서 사람을 잡아먹게 된다.” “그럼 당신과 자면 당신도 미치지 않고, 나도 살 수 있다는 건가요?” “그렇다.” 짐승과 섹스를 해야 하다니. 하지만 살기 위해 아리안은 그와의 섹스에 응하게 된다. “조, 좋은가? 푸흥!” “으, 조…… 좋아요. 아앗!” 그런데 끔찍할 줄 알았던 괴물과의 섹스가 왜 이렇게 좋지? 인간의 범위를 넘어선 사이즈, 사람의 것을 넘어선 정력. 아리안은 그만 짐승과 사랑에 빠지고 만다. [본문 내용 중에서] “그럼 당신과 자면 당신도 미치지 않고, 나도 살 수 있다는 건가요?” “그, 그렇다.” 이만큼 대화를 나눈 것도 아리안이 처음이었다. 미노타우로스는 희망에 사로잡혀 아리안을 쳐다봤다. 아리안은 그사이에 괴물의 아랫도리를 봤다. 그의 성기는 사람의 사이즈가 아니었다. 수소의 것만 한 거대한 성기는 질 입구에 넣는 순간 그대로 찢어질 것처럼 커 보였다. ‘짐승과 성교를 하게 되다니.’ 하지만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 다른 여자들은 몰라도 그녀는 죽는 것보단 차라리 짐승과 수간(獸姦)을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사실 머리만 괴물이지 몸은 사람이니, 이쯤 되면 수간이 아니라 그냥 사람끼리의 성교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소의 머리에 대해선 눈 질끈 감고 잊기로 하자. 아리안은 억지로 그런 결론을 내렸다. “내, 내가 어떻게 하면 되죠?” 떨리는 목소리로 승낙의 뜻을 비치자, 괴물이 바로 흥분했다. 성기가 발기하기 시작했는데 그 변화를 보던 아리안은 뒤늦게 후회했다. 가만있을 땐 그나마 어린아이 팔뚝만 하던 성기가, 피가 몰리며 부풀자 몽둥이만 한 크기로 바뀌었다. 그건 도저히 여자의 몸에 넣을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었다. 아리안은 엄청난 충격에 입을 벌린 채로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내 좆을 입으로 빨아 줘.”
작품 정보
〈그녀는 미궁에서 뭘 했을까〉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7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