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거기 털이 아니라구? 그럼, 어디 털이야? 어라, 뭐야?” “아아~ 마, 만지지 마!” 내 손에 의해 순식간에 추리닝이 끌어내려져 하얀색 팬티를 노출시킨 현아는 비명을 지르며 추리닝을 틀어쥐었지만 나는 눈도 꿈쩍하지 않았다. “아유, 참! 거기 털 깎은 게 아니라니깐!” 하지만 이미 내 손엔 면도기가 쥐어져 있었고… 눈은 음부를 향해 있었으니…!! 차라리 그 옷은 야한 속옷이라고 해야 맞을 것 같았다. 시스루처럼 속이 훤히 비치는 재질인지라, 땀이 흘러 운동복이 젖자 젖꼭지와 불두덩의 거웃이 옷 위로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차림으로 러닝머신을 뛰던 그녀는 이윽고, 안 그래도 음부가 내비치는 반바지를 끈 팬티처럼 늘이더니 그것을 음부에 대고 마구 문질러대는 게 아닌가!! 헉! *“후훗, 너 근데 되게 크다. 포경수술은 아직 안 했나봐?” “아, 안 했어…” 그러자 누나가 내 아랫도리 쪽으로 돌아눕더니 갑자기 내 추리닝과 팬티를 내려버리는 것이었다. “으음, 단단한데…” 으으… 설마!! 하지만 설마가 아니었다. 소위 69자세!! 거뭇한 누나의 음부가 속살을 드러낸 채 내 눈앞에서 위아래로 흔들리고 있었다. “나, 나도… 해도 돼?” *“아학! 거, 거긴… ” 위에서 깔아뭉개고 있던 여자가 깔린 여자의 팬티를 확 낚아채 끌어내리려 했다. 밑의 여자는 저항을 했지만, 팬티 속에 들어간 손이 어디를 어떻게 만졌는지 밑에 깔린 여자가 사타구니를 부르르 떨었다. 팬티가 아래로 쓰윽 내려온 건 그때였다. ‘그래, 잘한다. 팬티를 확 까고 나 있는 데로 가랑이를 활짝 벌려봐.’ 야한 여자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그녀는 너무 야해 (체험판)〉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25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