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젯밤… 기억 안 나세요?” 야한 이름을 가졌지만 이름만큼 야하지 못해서 차인 오나흘. 실연에 취해 욕구불만이 폭발하고, 자기 위로라는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다. 그런데, 여기가 내 집이 아니라고? 남의 집 현관에서 찐한 하룻밤을 보낸 아찔함도 잠시, 행운인지 불행인지 집주인, 박하닐이 성인용품 개발자란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이 어마어마한 몽둥이의 실제 모델이 저 남자 사타구니에 달려 있다? “한 번만 박아주세요!” "거절하겠습니다." “왜요?” “제가 발기부전이라.”
작품 정보
〈그날의 홀, in 원〉은 몽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담드디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