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키는 건 뭐든지 다 할게요.” 사랑을 위해 모든 걸 버리겠다는 여자. “그래, 그럼 덮어주지.” 그녀가 후회하는 걸 지켜보겠다는 남자. 그리고…. “네가 어떻게 나를 버릴 수가 있어!” 10년 동안 함께했던 사랑에게 버림받은 또 한 명의 남자. 그날 밤, 세 사람에게 일어난 사건은 돌이킬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몰고 왔다. 그녀의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 사랑 이야기. 그날 밤. 우리 셋.
작품 정보
〈그날 밤, 우리 셋〉은 세컨시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8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