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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떤 도시의 심야 지방 라디오 방송에는 오래된 괴담 코너가 있다. 장난처럼 시작된 사연, 설명할 수 없는 목격담, 이미 끝난 줄 알았던 사건에 대한 제보. 심야 라디오에 도착한 사연들은 모두 다른 목소리와 다른 사연을 하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같은 밤을 지나온 것처럼 닮아 있다. 누군가는 그것을 괴담이라 부르고, 누군가는 소문이라 넘기지만,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하나였고, 아직 그 마지막은 오지 않았다.

작품 정보

〈그날 밤, 방송국에 남겨진 이야기〉는 기록하는1709 작가의 공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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