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축하합니다. 당신은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 매물을 찾으셨습니다.\" 보증금 500에 월세 30. 낡은 \'청록빌라\'에 이사 온 첫날, 현관문에 기괴한 전단지가 붙었다. 1. 밤 12시 이후, 문밖에서 엄마 목소리가 들려도 절대 열지 마십시오. 2. 우리 빌라에는 존재하지 않는 5층 버튼이 활성화될 때가 있습니다. 3. 만약 당신의 침대 밑에서 숨소리가 들린다면... \"장난인 줄 알았지? 나도 처음엔 그랬어.\" 하지만 규칙을 어긴 옆집 여자가 사라지고 나서야 깨달았다. 이곳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라, 무언가에게 \'급여\'를 주는 사육장이라는 걸.
작품 정보
〈새벽 3시, 우리 집 현관문에 ‘전단지’가 붙었다〉는 어쩌면될수도 작가의 공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3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