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여풍섬에 홀로 지어진 저택의 주인, 세라. 성인이 된 그녀에게 새로 배정된 전담 집사는 다름 아닌, 세라가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지한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지한은 집사로서의 새로운 임무를 고하는데…. “집사로서 오늘부터 시작해야 하는 밤 업무가 있습니다.” “밤 업무?” “바로 아가씨의 밤 시중을 드는 일이죠.” * “키스부터 가르쳐드리죠.” 지한은 세라의 입을 자신의 입술로 틀어막았다. “흣.” 세라는 그의 보드라운 입술이 닿자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았다. 그의 입술이 지분거리며 세라의 입술을 눌렀고 타액이 섞여들었다. 잠시 지한이 고갤 올리더니 내리깐 시선으로 말했다. “혀 내밀어요.” “으응.” 세라가 주저하면서 혀를 쭉 내밀자마자 지한이 입술로 감싸 소리 내어 빨았다. “흐으응.” 맞닿은 가슴에 벌렁대는 심장 소리가 전해질 것 같아 세라가 몸을 버둥거렸다. 긴장 때문에 아랫배에도 잔뜩 힘이 들어가 있었다. 혀를 얽어 빨아대던 지한이 입술을 떼자 타액이 실처럼 주욱 늘어났다. 그가 말했다. “나처럼 빨아보세요.” 현대물 오해 첫사랑 갑을관계 주종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짝사랑녀 #재벌녀 #엉뚱녀 #동정녀 #고수위 #씬중심

작품 정보

〈밤 시중〉은 밀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9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