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간을 거듭해 만나는 사내의 하얀 백발과 주름 가득한 죽음을 지키고 싶은 여인, 은화람. -내 사내를 죽인 순간, 내 눈물도 죽었다. 하지만, 후회하는 없다……. 그는 나의 백성이 아니기에. 닿을 수 없는 여인을 놓기 위해 스스로의 주변에 벽을 세운 사내, 설시강. -내 여인이 주는 것은 죽음이라도 달콤하다……. 내 유일한 백성은 아신, 너 뿐이기에. 잊힌 기억이 깨어난 순간, 자신의 여인을 위해 스스로를 불태운 사내도 함께 깨어났다! “나의 아신, 다음 생, 그 다음 생에도 너는 내 것이다.” 눈물이 돌아온 순간, 지나온 시간들이 그 눈물에 녹아 지워졌다……. “무례하다. 누구기에 감히 허락도 없이 내 몸에 손을 대는 것이냐?” 설연궁의 마녀, 공주 은화람. 일고경국의 귀, 장군 설시강. 다시 서로에게 녹아들기 위해 뜨겁게 잊고 잊히다!
작품 정보
〈사르다〉는 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2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11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2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4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