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블레스텔에 사는 사람들이 사랑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다섯 가지 이야기.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 하나. 1F 청춘블루스 퍽퍽한 현실을 견디며 살아가는 여자에게 다가온 햇살 같은 남자. “……내가 나라서 미안해요.” 2F 로망주의보 성인이 되고 나서 다시 만난 첫사랑 선생님과의 연애를 꿈꾸는 여자. “선생님. 나랑 만날래요?” 3F 안녕, 내 사랑 10년을 함께 한 연인과의 이별 후, 4년 뒤 그와 재회하게 된 여자. “나를 그렇게나 사랑하고 나랑 다시 시작하고 싶은 거라면 더 매달려 보라고.” 5F 소년의 비행 자신의 방 안에서 나오지 않는 소녀와 그런 소녀를 만나러 가는 소년. “너도 곧 피어날 거야. 그러니까.” 6F 당신도 괜찮아질 거예요 만우절, 자신의 집에 거짓말처럼 나타난 이상한 여자와의 기묘한 동거. “같이 산다는 표현은 삼가줘요. 숙식을 제공하는 거뿐이니까.” 4F 낮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사정을 갖고 있는 소녀의 일기. “조금 울고 많이 웃어요. 엄마."
〈사랑하는 사람들〉은 몰리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romantique에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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