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왕족/귀족 절륜남 동정녀 딸을_위한_성교육 남자를_후려잡는_밤기술 #입으로_빨고_손으로_만지고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기가 어디예요? 뭐 하는 곳이길래…….” “분위기가 좀 그렇지? 여기는 너의 성교육을 위해 내가 특별히 준비한 방이란다.” “……성, 성교육이요?” “그래. 너도 이제 성인이 되었으니 당연히 성교육을 받아야지. 자고로 부부가 행복하려면 부부관계가 좋아야 하거든.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 노력해야 하는데,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잘 알고 노력해야 해. 더구나 네 약혼자처럼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남자를 후려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잠자리가 중요하거든.” 바람둥이 남편을 독특한 성교육으로 사로잡은 로제타는 딸 아리아나가 성년이 되자 자신만의 비법인 성교육을 하게 한다. 직접 남녀가 눈앞에서 보여 주는 적나라한 애무와 섹스에 아리아나는 몸이 달아오르면서도 눈을 떼지 않고 열심히 배운다. 그리고 드디어 약혼자와의 첫날밤, 그녀는 성교육으로 배운 기술을 선보이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호호, 아가씨, 눈을 뜨셔야 배우시죠.” “하, 하지만…….” “아까 약속하셨잖아요, 잘 보고 배우시겠다고.” “하아…… 네.” 조안나의 말에 살짝 눈을 뜬 아리아나는 아까보다 더 놀라고 말았다. 그러니까 온통 근육질로 둘러싸인 두터운 빅터의 허벅지 사이 웬 몽둥이 같은 것이 솟아 있었던 것이다. “헉, 그, 그게…….” “호호, 이게 남자의 성기예요. 좆이라고도 하고, 자지라고도 부르기도 하는데, 평소에는 이렇게 커져 있지 않고 말랑하고 작은데, 빅터가 아가씨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흥분이 된 모양이에요. 벌써 이렇게 발딱 자지를 세운 걸 보면.” 물론, 기본적인 성 지식은 있었기에 남자의 몸에 여자와 다른 성기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게 저렇게 몽둥이처럼 크고 굵을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던 아리아나는 배꼽까지 달라붙어 있는 빅터의 자지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남자들마다 크기가 차이가 있지만, 작든 크든 요놈을 빨아 주고, 만져 주고, 사랑해 주는 걸 남자라면 다 좋아해요. 그럼 제가 먼저 시범을 보여 드릴게요. 빅터, 여기에 앉아.” 빅터를 침대에 앉힌 조안나가 허벅지 사이로 들어가 무릎을 세워 앉았다. “여자들이 가슴을 애무해 주면 자지러지듯이 남자들도 가끔씩 가슴을 빨아 주면 좋아한답니다. 이렇게요.” 탄탄한 가슴 근육 사이에 자리 잡은 자그마한 유두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아리아나에게 설명을 해준 조안나가 가슴으로 입술을 가져가더니 혀를 내밀어 할짝할짝 핥았다. 그러자 빅터의 입에서 자그마한 신음이 새어 나왔다. 그 소리를 시작으로 혀로 유두를 굴리듯이 원을 그리며 핥던 조안나가 입술로 물고는 쪽쪽 소리가 나게 빨고, 그러다 이로 살짝살짝 깨물자 빅터의 신음이 커지는 동시에 허벅지 사이의 자지가 움찔하며 꺼덕댔다. 양쪽 유두를 번갈아 가며 애무하던 조안나가 입술을 아래로 은밀하게 내리며 판판한 배까지 골고루 혀로 핥고는 고개를 들고 아리아나에게 말했다. “이렇게 유두를 애무하고 배나 목도 핥아 주면서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 주면 더 좋아요. 지금은 잘 모르실 수도 있지만, 나중에 직접 해보시면 아시게 될 거예요. 자, 다음은 이 발딱대는 자지를 빨아 볼까요? 사실,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게 자지를 애무해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자지만 잘 빨아 줘도 남편을 사로잡을 수 있어요. 제가 먼저 시범을 보여 드릴게요.”
작품 정보
〈귀족가의 성교육〉은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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